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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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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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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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qurdkacho | 2009/02/19 15:41

봄의 소리 왈츠

JOHANN STRAUSS II (1825 - 1899)
Fr?hlingsstimmen op. 410

봄의 소리 왈츠 (Voice of spring)




 요한 스트라우스 2세 Johann Strauß ll (1825∼1899) 봄의 소리 왈츠(Voice of spring)
는 1882년에 작곡 되었다. 원래 무도를 위한 곡이 아니라 연주회용으로 작곡된 것이며
4마디의 도입부 뒤에 곧 왈츠가 시작된다. 코다는 처음의 선율이 주로 쓰이고 있다. 
보통 왈츠처럼 왈츠 부분이 제1왈츠 제2왈츠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전체를 통해 작곡
되었다. 환희에 넘친 봄을 상기시키는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곡으로, 그의 만년의 
걸작이라는 평을 받는다. 


by qurdkacho | 2009/02/15 13:36 | 노래모음 | 트랙백 | 덧글(0)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네 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겹게 얻은 아내입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쟁취한 아내이니 만큼 사랑 또한 극진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둘째는 든든하기 그지없는 성(城) 과도 같습니다. 셋째와 그는 특히 마음이 잘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넷째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늘 하녀 취급을 받았으며,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했지만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그의 뜻에 순종하기만 합니다. 어느 때 그가 머나먼 나라로 떠나게 되어 첫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그러나, 첫째는 냉정히 거절합니다. 그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둘째에게 가자고 했지만 둘째 역시 거절합니다. 첫째도 안 따라가는데 자기가 왜 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는 셋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셋째는 말합니다. "성문 밖까지 배웅해 줄 수는 있지만 같이 갈 수 없습니다." 라고.. 그는 넷째에게 같이 가자고 합니다. 넷째는 말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는 넷째 부인만을 데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나갑니다. 잡아함경(雜阿含經) 에 나오는 이 이야기의 "머나먼 나라"는 저승길을 말합니다. 그리고 "아내"들은 "살면서 아내처럼 버릴 수 없는 네 가지"를 비유하는 것입니다. 첫째 아내는 육체를 비유합니다. 육체가 곧 나라고 생각하며 함께 살아가지만 죽게 되면 우리는 이 육신을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얻은 둘째 아내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든든하기가 성과 같았던 재물도 우리와 함께 가지 못합니다. 셋째 아내는 일가 친척, 친구들입니다. 마음이 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던 이들도 문 밖까지는 따라와 주지만 끝까지 함께 가 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를 잊어버릴 것이니까요. 넷째 아내는 바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별 관심도 보여주지 않고 궂은 일만 도맡아 하게 했지만 죽을 때 어디든 따라가겠다고 나서는 것은 마음뿐입니다. 어두운 땅속 밑이든 서방정토든 지옥의 끓는 불 속이든 마음이 앞장서서 나를 데리고 갈 것입니다. 살아 생전에 마음이 자주 다니던 길이 음습하고 추잡한 악행의 자갈길이었으면 늘 다니던 그 자갈길로 나를 데리고 갈 것이고 선과 덕을 쌓으며 걸어가던 길이 밝고 환한 길이었으면 늘 다니던 그 환한 길로 나를 데리고 갈 것입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어떤 업을 짓느냐가 죽고 난 뒤보다 더 중요한 것입니다. = 옮긴 글 = ~~~~~~~~~~~~~~~~~~~~~~~~~~~~~~~~~~~~~~ 잡아함경 (雜阿含經) 부처님이 여러 비구니들에게 37가지의 수행방법을 전한 불경임.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는 쪽으로 기울어지기 쉽다. 탐욕을 생각하면 탐욕스러운 마음이 일어나고, 노여움을 생각하면 노여워하는 마음이 일어나고, 어리석음을 생각하면 어리석은 마음이 일어난다. 서방정토 [西方淨土] 아미타불의 정토를 말하며 극락정토라고도 한다 아미타경에서 `여기서 서쪽으로 10 만억 국토를 지나서 하나의 세계가 있으니 이름을 극락이라고 한다` 고 한데서 나온 말로 곧 극락세계를 말한다.


[출처]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by qurdkacho | 2009/02/13 18:01 | 명상의 글 | 트랙백 | 덧글(0)

창경궁 주변

이 그림은 옮겨 온 그림임

그 유명한 공간건축사사무소. 학부 시절 설계 파트 지원하던 녀석들에겐 꿈같은 그런 곳이었다. 지금도 난 대체로 설계파트 지원하는 학부생이나 신참들은 밥맛이다. 겉멋이 잔뜩든 녀석들은.^^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속빈녀석들은 기고만장에서.ㅋㅋ


위아래다 해치다. 난 처음 도깨비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해치라고. 물길에서 악귀를 막아준단다. 역설적으로 보이긴하지만.^^*



건축물 이름은 모르겠다.ㅋㅋ. 알아도 나는 발설하지 못해요.ㅋㅋ



아픈 과거를 갖고있지만 아시아 최초 식물원이면서 흰구름과 잘아울린다.^^



창경궁 입장권에 국립서울과학관 입장권 공동구매!!!!
두 곳을 왔다갔다하는 것도 잼있다. 참고로 과학관에서는 건전지를 판매한다.

이렇게 큰 방해석은 처음본다.ㅋㅋ

나중에 이런것도 수집하고 싶다.ㅋㅋㅋ













서울대 병원 앞에 있는 건축물인데 이름을 모르겠다. 나중에 꼭 가볼꺼다. 하나씩 하나씩 벗겨먹는 재미?!







헌법재판소의 무궁화는 9개~~~!!!!





청와대의 야경

나는 분명히 삼청동을 갔다왔다.

이 건축의 이름을 모르겠다. 지금도.

한국방송광고공사다.

by qurdkacho | 2009/02/13 17:31 | 볼만 한 곳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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